장봉도 옹암해변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장봉도의 옹암해변은 넓이 50m, 길이 2km의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곳이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수욕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주변의 무인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노랑부리백로가 서식하고 있다. 새들이 떠나지 않을 만큼 조개, 낙지, 소라 등의 해산물이 풍부하다는 뜻이다. 특히 썰물 때마다 드러나는 넓은 갯벌에서는 모시조개, 동죽, 바지락, 대합 등이 널려 있어 온 가족과 함께 직접 조개잡이를 해보는 즐거움도 있다. 또한, 주변 갯바위에서 낚싯대를 드리우면 망둥이, 노래미, 우럭, 장어 등이 잘 잡힌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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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20.9 · 11/2(월) 21.3 · 11/16(월)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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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58 · 11/1(일) 62.9 · 11/14(토) 59.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4 · 주말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