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에 있는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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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34.5 · 11/3(화) 35.2 · 11/4(수)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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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8(수) 93.1 · 10/29(목) 94.8 · 10/30(금) 94.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67 · 주말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