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사(화성)
용주사는 정조가 창건한 사찰이다. 본래 이곳은 신라 문성왕 16년(854)에 길양사를 창건하여 고려 초기에 수륙재가 봉행되었으나 잦은 병란으로 소실된 후 폐사되었었다. 그 후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화성으로 옮기면서 원찰을 건립한 곳으로 낙성식 날 밤 정조가 꿈을 꾸니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여 절 이름을 용주사라 했다고 전해진다. 용주사의 주요 문화유산으로는 용주사 범종(국보), 회양나무(천연기념물), 금동향로(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청동향로(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상량문(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전적수사본(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병풍(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대웅전후불탱화(경기도 유형문화유산), 불설부모은중경판(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 있다. 용주사는 정조대왕의 효심에서 비롯된 만큼 사도세자의 왕생극락을 발원하여 중창된 사찰로서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유산 중에서도 효사상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용주로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1/2(월) 35.9 · 11/3(화) 36 · 11/16(월) 37.2 |
|---|---|
| 붐비는 날 | 10/24(토) 75 · 10/25(일) 81.5 · 10/31(토) 75.4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5 · 주말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