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태기산은 횡성군 둔내면, 평창군 봉편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 쫓겨 태기산성(1.8㎞)을 쌓고 신라군과 대치하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 성터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또한 원시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항아리 폭포촛대방위등과 어우러진 심산계곡이 절경이다. 태기산 아래 청일면 신대리에는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있으며 태기산 중턱에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솟고 있어 그 시원함이 과히 일품이다.
- 종류
- 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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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5(목) 24.4 · 11/12(목) 24.3 · 11/17(화)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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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31(토) 63.1 · 11/7(토) 84.5 · 11/14(토) 73.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0 · 주말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