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선녀탕(탕수동계곡)
십이선녀탕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백담계곡 옆에 있다. 인제 8경 중 하나로 밤마다 선녀들이 하늘에서 설악산으로 내려와 십이선녀탕에서 목욕했다는 전설이 있어 선녀탕이라 부른다. 예로부터 총 12개의 탕이 있다고 전해져 십이선녀탕이라 부르나 실제로는 총 8개의 탕이 있다. 8개의 탕 중 복숭아처럼 생긴 깊은 구멍이 있는 복숭아탕은 가장 아름다운 탕으로 손꼽힌다. 복숭아탕으로 불리는 용탕폭포까지 왕복 약 8.4㎞ 계곡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찾아가는 길목에는 단풍나무, 전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거목이 우거져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며 계곡 주변에는 온통 바위여서 바위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계곡 풍경이 펼쳐진다. 십이선녀탕은 폭포와 탕의 연속으로 탕의 모양이 장구한 세월에 거친 하상 작용에 의해 오목하거나 반석이 넓고 깊은 구멍을 형성하는 등 신기한 형상을 이룬다. 십이선녀탕 계곡은 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중에 가을에 붉게 물든 단풍나무 숲이 백미를 이룬다.
- 종류
- 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 운영시간
- 03:00~12:00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한산한 날 | 11/10(화) 16.1 · 11/11(수) 17.1 · 11/17(화) 16.9 |
|---|---|
| 붐비는 날 | 10/24(토) 72 · 10/25(일) 69 · 10/31(토) 57.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9 · 주말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