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항해수욕장
소원면 소재지를 지나 만리포해수욕장 방면으로 걷다 보면 오른쪽에 의항해수욕장이 있다. 지형적인 생김새가 개미의 목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밀물 때에도 깨끗한 바닷물 상태를 유지하여 준다. 온통 조약돌로 구성된 백사장이 햇볕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일품이며 포근한 곡선 모양의 해변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주로 가족이나 교육 목적의 캠프 장소로 주목받는 개발되지 않은 관광지이며, 별다른 준비 없이 방문한 관광객들은 마을의 민박집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해변은 서해안의 특징처럼 완만하고, 가지각색 조약돌이 펼쳐져 있다. 소원면 해안을 따라 의항해변에서 남쪽으로 백리포해변, 천리포해변, 만리포해수욕장, 어은돌해변, 파도리해변이 이어진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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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7(화) 15.3 · 11/11(수) 16 · 11/12(목)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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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67 · 10/31(토) 70.6 · 11/14(토) 65.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0 · 주말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