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도
삽시도는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섬으로, 마한 때부터 인류가 살던 곳이자, 예로부터 멸치가 많이 잡히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마치 화살이 꽂힌 활(弓) 모양과 같다 하여 삽시도라 부른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면삽지를 비롯하여,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거멀너머, 진너머, 밤섬 해수욕장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삽시도의 물망터는 밀물 때는 바닷물 속에 잠겨있다가 썰물이 되어 바닷물 속에 잠겨있던 바위와 백사장이 드러나면서 짜디짠 갯물을 걷어내고 시원하고 상큼한 생수가 바위틈에서 솟아오르는 삽시도만의 신비로운 명물이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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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5(목) 22 · 11/16(월) 22.1 · 11/17(화)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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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100 · 10/25(일) 100 · 10/31(토) 100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7 · 주말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