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은모래비치
금산의 절경을 긴 병풍으로 삼은 상주은모래비치는 은빛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해수욕장이다.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21㎞ 떨어진 이곳은 맨발로 닿는 모래의 감촉이 좋아 해마다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온다. 2㎞에 이르는 반달형 백사장 경사도 완만한 데다 수온도 높아 가족들의 피서지로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여름 페스티벌, 겨울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긴 전통의 야채핫도그, SNS 명소로 자리 잡은 감성 카페, 주민들이 운영하는 식당 등이 자리하고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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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28 · 11/3(화) 27.4 · 11/4(수) 26.9 |
|---|---|
| 붐비는 날 | 10/24(토) 77.5 · 10/25(일) 74.6 · 10/31(토) 82.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2 · 주말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