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류굴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울진 성류굴은 불영사 계곡 부근에 있으며 길이는 915m(수중동굴구간 포함) 정도이다. 동굴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깔은 담홍색·회백색 및 흰색을 띠고 있다. 동굴 안에는 9곳의 광장과 수심 4∼5m의 물웅덩이 3개가 있으며,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 성류굴은 원래 신선들이 한가로이 놀던 곳이라는 뜻으로 선유굴이라 불리었으나, 신라 31대 신문왕의 아들 보천태자가 굴 안에서 수도하는 사찰을 건립함에 성인이 유(留)하였다 하여 성류사로 호칭하였으며 암벽에 작은 구멍이 있다 하여 성류굴이라 하였다. 또 임진왜란 때 주민 500여 명이 굴속으로 피신하였는데 왜병이 굴 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 죽었다고 전해진다. 울진의 성류굴에서는 지하 궁전과 같이 화려한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 석회암동굴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아름답고 다양한 생성물들을 볼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종류
- 자연생태
- 주소
- 경상북도 울진군 성류굴로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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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26.3 · 11/4(수) 25.7 · 11/11(수)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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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5(일) 83.9 · 11/7(토) 84 · 11/14(토) 82.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9 · 주말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