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장산(진안)
운장산은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가장 높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투명한 물이 흐르는 계곡을 여럿 품고 있다. 조선 시대 성리학자 송익필이 은거한 곳으로, 그의 자(字)인 운장(雲長)에서 산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과거에는 ‘주줄산’ 또는 ‘구절산’으로도 불렸다. 정상은 상봉·동봉·서봉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위에 높은 산이 없어 조망이 뛰어나다. 노령산맥의 주능선을 이루는 최고봉으로 완주군과 진안군의 경계에 위치하며 금강과 만경강의 분수령을 형성한다. 중생대 백악기의 퇴적암과 응회암으로 구성된 지질과 함께, 능선에는 기암괴석과 산죽이 많아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 종류
- 산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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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12.3 · 11/4(수) 11.2 · 11/11(수)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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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19.6 · 10/30(금) 19.5 · 10/31(토) 19.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4 · 주말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