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정읍)
충렬사는 조선시대 정읍 현감을 지낸 충무공 이순신장군을 향사하기 위해 세운 사우이다. 범국민적 발의로 1949년 사우 건립을 시작하여 1963년 4월에 완공하였다. 공의 탄신일인 양력 4월 28일에는 매년 탄신제전을 봉행해 오고 있다. 이순신장군은 선조 22년(1589) 정읍 현감으로 부임하여 선조 24년(1591)까지 재임하였고, 동년 2월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영전하였으며,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일 때 거북선을 만들어 수많은 해전에서 왜군을 무찔러 큰 공을 세웠다. 선조 31년(1598) 11월 19일 노량해전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54세를 일기로 운명하였다. 이러한 공의 애국충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일제강점기 신사가 있었던 이곳에 국민들의 정성 어린 성금으로 사우를 건립하고 영정을 봉안하였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충정로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월·목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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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4(토) 35.7 · 10/25(일) 32 · 10/31(토)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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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8(수) 75.4 · 10/30(금) 74.8 · 11/16(월) 80.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60 · 주말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