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North Village)’이라고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사간동과 계동, 소격동 그리고 재동에는 역사의 흔적이 동네이름으로 남아 수백 년을 지켜온 곳이기도 하다.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형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주택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였는데,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주거지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 운영시간
- 10:00~17:00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1/2(월) 69.5 · 11/9(월) 69.5 · 11/16(월) 69.1 |
|---|---|
| 붐비는 날 | 10/24(토) 98 · 10/31(토) 99.5 · 11/14(토) 9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79 · 주말 97 |
근처 관광지
- 북촌문화센터 0.0km · 문화관광지
- 북촌 8경 0.0km · 역사유적지
- 전통주갤러리 0.1km · 전시관·미술관
- 한식문화공간 이음 0.1km · 전시관·미술관
- 서울 관상감 관천대 0.2km · 역사유적지
- 현대원서공원 0.2km · 도시공원
- 한복남 북촌점 0.2km · 전통체험
-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0.2km · 전시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