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애항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남애항의 또 다른 볼거리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다.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워크가 들어선 곳은 조선 시대에 양야도라는 섬으로 불렸고, 섬의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했다. 남애항의 포구 마을인 남애어촌체험마을은 관광객을 위해 낚싯배 체험을 연중 운영한다. 이 외에 맨손 물고기 잡기, 갯바위 게 잡기, 오징어순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애항에서 주로 잡히는 어종은 오징어, 가자미, 광어 등이다. 항구를 따라 횟집이 모여 있어 동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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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18.6 · 11/4(수) 18.2 · 11/5(목) 18.8 |
|---|---|
| 붐비는 날 | 10/25(일) 63.3 · 10/31(토) 56.3 · 11/1(일) 72.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5 · 주말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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