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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 역사유적지
와룡암

와룡암은 조선 후기의 정자로 주천면 사무소 동쪽 천변의 와룡 바위 위에 있다. 긍구당 김중정이 서울에서 이주하여 진안군 주천면에 은거하던 1654년(효종 5)에 유생들을 위하여 건립하였다. 250여 년 동안 많은 문인 학사를 배출하였으며, 바로 옆에 있는 주천서원의 강당 같은 성격을 지니기도 한다. 그가 세운 원래의 와룡암은 원래 주자천 건너편에 있었는데 물 때문에 오고 가기가 불편하였으므로 1827년(순조 27)에 김상원이 지금 자리로 옮겨지었다고 한다. 건물은 도리 기둥에 난간을 갖추고 팔작지붕에 기와를 얹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누각이다. 중앙에 전후퇴 형식의 방이 있고, 나머지는 마루이며, 방에는 4합문이 달려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역사유적지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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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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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날10/19(월) 20.4 · 10/22(목) 20.5 · 10/28(수) 21.4
붐비는 날10/24(토) 99.4 · 11/7(토) 99.3 · 11/14(토) 99.3
평일·주말 평균평일 26 · 주말 96

근처 관광지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