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사(영월)
보덕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 의상조사가 ‘지덕사’라는 이름으로 세운 절이다. 1161년(의종 15)에 운허가 중창하였고, 그 뒤 원경국사가 극락보전, 염불당, 고법당, 침운루 등을 중건하였다. 1457년(세조 3)에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자 사찰 명을 ‘노릉사(魯陵寺)’로 개칭했다. 1705년(숙종 31)에는 한의와 천밀이 대금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단종의 능인 장릉(사적)의 원찰로 지정되면서 영조 2년(1726)에 보덕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퇴락한 대현전, 목우실, 산신각 · 심검당, 칠성각, 사성각, 객방 등이 있다. 이중 극락보전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 있는 극락보전은 조선 후기의 양식을 갖추고 있는 건축물이다. 이 극락보전 안에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월 보덕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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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12.1 · 11/2(월) 12 · 11/16(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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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1/1(일) 59.9 · 11/7(토) 71.4 · 11/8(일) 68.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7 · 주말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