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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선교사 묘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 · 종교·사찰
양림동 선교사 묘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호남신학대학교 구내 언덕에는 선교사 묘역이 있다. 이국적 느낌을 주는 다양한 형태의 묘비와 각진 봉분들이 자리 잡고 있는 묘역에는 활동을 하다가 1909년부터 1967년 사이에 사망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묻혀 있다. 양림동 선교사 묘지는 기독교를 전파하고 개화의 새 물결과 구국 운동의 계기를 마련했던 23인의 선교사가 묻혀 있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림동은 지역 내 최초의 선교사로 활동하던 배유지 목사와 클레멘트 오웬의 주된 선교지였다. 배유지 목사는 선교활동의 일환으로 수피아여학교를 설립하였고, 글레멘트 오웬은 간호사인 부인과 함께 선교 및 의료봉사 활동에 헌신하였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배유지 목사를 기념하기 위한 선교기념비와 클레멘트 오웬과 그의 할아버지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오웬 기념각 등의 문화재가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종교·사찰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제중로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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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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