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승생
정상에는 둘레 약 250m가량의 원형 화구호(火口湖)가 있으나 늘 물이 고여있지는 않다. 남서쪽에는 외도천 상류, 동쪽에는 도근천 상류를 끼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일제시대 일본군이 설치했던 화포 시설 잔해가 남아 있으며, 남사면 중턱에는 샘이 있다. ‘어승생오름’ 북쪽 기슭에 한밝저수지가 있는데, 명마의 산지로 이름났던 어승생에서 발원하는 물이 계곡을 타서 이곳에 모인다. 현재는 중산간 지대의 수원인 어승생저수지로 사용되고 있다. 민간에서는 어스승이, 어스싱이라고 한다. 어승생(御乘生)은 한자의 뜻 그대로 임금이 타는 말(御乘馬)이 낳기 때문에 붙인 것이라면 음독자로 어승생의 표기라 할 수 있는데, 민간의 어스승이, 어스싱이 등을 고려하면 음가자의 결합 표기라 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 종류
- 산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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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9(월) 47.7 · 11/10(화) 42 · 11/11(수) 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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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77.1 · 10/30(금) 81.2 · 10/31(토) 82.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63 · 주말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