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양천향교는 서울에 유일하게 남은 향교로,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조선조 태종 12년(1411)에 건립됐으며 1963년 경기도 김포군 가양리에서 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서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향교가 되었다. 양천향교는 과거 일제 강점기 일제의 압박 속에서도 제향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한다.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전사청,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과 부속건물 등 8동이 있다. 현재 양천향교에서는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석전을 봉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문과 서예 및 사군자 등을 가르치는 등 청소년의 인성교육 및 옛 전통문화 재현에 노력하고 있다. 양천향교 외삼문 앞에 있는 유예당은 2007년 강서구청에서 신축한 것으로 유예당 놀이마당에서는 문화행사와 각종 민속놀이를 공연한다. 주변의 겸재정선미술관, 궁산땅굴역사전시관, 궁산근린공원, 소악루, 고성지 등과 연계 방문이 가능하며 서울도보해설관광 양천로 겸재정선 코스에 포함되어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나길
- 운영시간
- 10:00~16: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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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15.4 · 11/4(수) 15.3 · 11/5(목) 13.6 |
|---|---|
| 붐비는 날 | 10/29(목) 41.2 · 10/30(금) 48 · 10/31(토) 56.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5 · 주말 34 |
근처 관광지
-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 0.1km · 전시관·미술관
- 겸재정선미술관 0.1km · 전시관·미술관
- 서울 양천고성지 0.2km · 역사유적지
- 강서역사문화거리 0.3km · 거리·마을
- 성주우물터 은행나무 0.4km · 자연
- 서울식물원 0.5km · 자연공원
- 서울식물원 호수공원 0.5km · 도시공원
- 서울물재생체험관 0.7km ·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