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령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에 위치한 삼수령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한강, 낙동강, 오십천으로 갈라져 흐르는 분수령이다. 백두대간이 태백 중심부에 이르러 방향을 틀며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갈라놓으면서 이러한 지형이 형성되었다. 서쪽 경사지로 흐른 빗물은 한강, 남쪽은 낙동강, 동쪽은 오십천으로 흘러 각기 다른 바다로 향한다. 해발 약 935m 높이에 위치한 삼수령 정상 부근은 절벽과 탁 트인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은 ‘피해 오는 고개’라는 의미의 ‘피재’로도 불리며 과거 삼척 사람들이 황지지역으로 피난하던 길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 종류
- 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된각길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1/7(토) 22.1 · 11/14(토) 23.2 · 11/15(일) 19.1 |
|---|---|
| 붐비는 날 | 10/25(일) 33.6 · 10/30(금) 29.8 · 11/1(일) 31.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8 · 주말 26 |
근처 관광지
- 구와우마을 1.5km · 자연공원
- 매봉산 바람의 언덕 2.0km · 농·산·어촌 체험
- 용연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4.2km · 자연생태
- 도계유리마을 4.7km · 공예체험
- 몽토랑 산양목장 4.7km · 농·산·어촌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