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1971년 활주로가 있던 자리에 여의도 광장으로 문을 연 여의도공원은 다양한 국가 행사와 휴식의 여가를 담당하는 공간이다. 1999년 1월 검은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녹색 쉼터로 새롭게 태어났고 방송가와 증권가, 한강유람선이 발착하는 노들나루, 63빌딩 등과 인접해 있어 누구나 쉽게 자연을 접하고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공원에는 자연생태의숲, 문화의 마당, 잔디마당, 한국 전통의 숲이 있고, C-47 수송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매점, 화장실, 인라인스케이트 대여소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자연생태의숲은 자연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이 자연 스스로 재현되도록 조성된 녹색공간이다. 연못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관할하고 학습할 수 있다. 문화의 마당은 각종 행사와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또한 광장 안에는 태극기 게양대와 공군기념 조형물인 비행기가 설치되어 있어 의미 있는 장소로도 이용한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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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68.7 · 11/2(월) 65.2 · 11/16(월)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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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94.7 · 10/25(일) 96.7 · 10/31(토) 95.4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77 · 주말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