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도
대청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202㎞, 옹진반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40㎞ 거리에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어업에 종사하며, 일부 주민은 논농사와 밭농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지역으로 한 때 80년대 말까지는 홍어잡이가 크게 성황을 이루었던 곳이다. 현재에도 다양한 어종 수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섬 전체가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황해도 장산곶과는 불과 19㎞ 거리에 위치한 국가 안보상 전략적 요충지라는 특수한 요건을 제외하고 나면, 국내의 어느 섬과도 비길 바 없는 청정해역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섬이기도 하다. 본래는 ‘암도[岩島]’라고 불렀는데, 조선시대 명종 때 국모 윤 씨의 신병 명약인 상기향을 채취, 진상하여 병이 완쾌된 후 돌만 있는 암도가 아니고, 수목이 무성한 큰 섬이라 하여 ‘대청도[大靑島]’로 붙여졌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한산한 날 | 11/2(월) 72.3 · 11/3(화) 65.2 · 11/17(화) 65.1 |
|---|---|
| 붐비는 날 | 10/24(토) 98 · 10/28(수) 99.3 · 10/30(금) 9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87 · 주말 92 |
근처 관광지
- 대청도 농여해변 1.8km · 강·바다·호수
- 검은낭 2.0km · 자연공원
-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2.3km · 강·바다·호수
- 서풍받이 2.5km · 자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