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박경리문학공원은 박경리의 소설 혼이 담긴 공간이다. 박경리 선생은 통영에서 출생하였으나 원주에 대단한 매력과 애착을 갖고 이곳에 터를 잡고 많은 집필활동을 했다. 특히 소설 토지 4부와 5부를 완성한 곳이기에 더 의미 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1989년 박경리 선생님의 옛집이 택지개발지구로 편입되어 사라지게 될 것을 염려한 문화계의 건의에 따라 한국토지공사의 시공으로 1999년 5월 완성되었다. 토지문학공원으로 불리다가 2008년 토지문화관과 명칭이 유사하여 탐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박경리문학공원으로 불리게 되었다. 공원시설로는 작가가 생전에 손수 가꾸던 텃밭과 소설 토지 4부와 5부를 완성한 곳으로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옛집과 전체 5층 건물로 전시실과 자료실, 세미나실을 갖춘 박경리 문학의 집이 있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 운영시간
- 10:00~17: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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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11.5 · 11/5(목) 12.7 · 11/10(화) 14 |
|---|---|
| 붐비는 날 | 10/24(토) 85.7 · 10/31(토) 85.8 · 11/7(토) 71.4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3 · 주말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