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공원
모래시계공원은 동해 바다와 산, 정동진 2리 마을을 배경으로 아담하게 꾸며져 있다. 한가운데에는 모래시계가 있고, 그 주위에는 소나무가 있다. 그리고 바다 쪽으로는 벤치가 자리 잡고 있다. 모래시계공원 바로 앞은 정동진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은 1999년 강릉시와 삼성전자가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했다. 공원 내 모래시계는 크기와 무게가 세계 최대이며, 시계 속에 있는 모래가 모두 아래로 떨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꼭 1년이 걸린다. 그러면 다음 해 1월 1일 0시에 반바퀴 돌려 위아래를 바꿔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정동진 모래시계는 허리가 잘록한 호리병박 모양의 유리그릇이 아니고 둥근 모양인 것은 시간의 무한성을 상징하기 위함이다. 또 둥근 것은 동해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고, 평행선의 기차 레일은 영원한 시간의 흐름을 의미한다. 모래시계를 세운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 앞에 있는 도로원표석을 기점으로 정동 쪽에 있는 고을이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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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24 · 11/4(수) 25 · 11/10(화) 25.1 |
|---|---|
| 붐비는 날 | 10/31(토) 93 · 11/7(토) 77.5 · 11/14(토) 78.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6 · 주말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