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등대
바다 한복판에 두 기둥이 우뚝 서서 위풍당당하게 바다를 바라보는 웅장한 모습의 독도에는 우리의 바다를 비추는 독도등대가 서 있다. 독도는 망망대해 위에 깎아지른 바위 봉우리로 규모는 작지만 거제의 해금강이나 여수의 백도 못지않게 독도의 풍광은 웅장하여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으며, 코끼리를 닮은 독립문바위와 주변에 크고 작은 암봉, 가제바위와 탕건봉 등은 바다 한가운데 펼쳐진 기암 전시장처럼 보인다. 동도와 서도 두섬 사이 수면 아래로는 자갈과 모래가 환하게 들어올 정도로 맑다. 바다와 하늘과 조화를 이룬 독도의 자연경관이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을 방불케 한다. 이 섬은 해저 약 2,000m에서 솟은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화산섬으로 약 460만 년 전부터 250만 년 전 사이에 형성되었다. 울릉도가 약 250만 년 전부터 생성된 것에 비해 약 200만 년 앞선다.
- 종류
- 랜드마크
-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근처 관광지
- 독도 0.1km · 강·바다·호수
- 독립문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0.1km · 자연생태
- 천장굴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0.1km · 자연생태
- 숫돌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0.2km · 자연생태
- 삼형제굴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0.4km · 강·바다·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