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등대
강원특별자치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이다.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첫 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 3m, 높이 10m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등대불빛은 15초에 한 번씩 반짝이며 37㎞ 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주문진등대는 한국전쟁 때 파손됐다가 1951년 복구되었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며, 동해안 연안에서 최초로 선표지국을 운영하였던 등대이다.
- 종류
- 랜드마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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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13.2 · 10/22(목) 15.7 · 10/28(수) 15.9 |
|---|---|
| 붐비는 날 | 10/24(토) 48.6 · 10/31(토) 47.4 · 11/14(토) 45.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9 · 주말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