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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열부정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월야면 · 역사유적지
팔열부정각

1975년 5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정유재란 때 정절을 지킨 여덟 명의 열부(烈婦)를 기리는 정각으로 조선시대인 1681년(숙종 7)에 현재의 자리에 세워졌고, 순절지인 묵방포(墨防浦)에는 순절비(殉節碑)가 세워졌다. 팔열부는 부군들이 왜군의 흉탄에 맞아 영광 삼서(森西:지금의 장성)에서 전사하였다는 비보를 듣고 영광 칠산 앞바다까지 피난하던 중 왜구의 추격을 받고 이곳에서 투신 자살했다. 여덟 열부는 정함일(鄭咸一)의 부인 이씨, 정경득(鄭慶得)의 부인 박씨, 정희득(鄭希得)의 부인 이씨, 정함일의 딸 정씨, 정운길(鄭雲吉)의 부인 오씨, 정주일(鄭主一)의 부인 이씨, 정절의 부인 김씨, 정호인(鄭好仁)의 부인 이씨 등이다. 정각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단층 맞배집으로 익공계(翼工系)건축이며 사면이 벽체 없이 홍살로 둘러 있다. 현재 진주정씨 종중에서 맡아 관리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역사유적지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월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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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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