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대학로와 동대문으로부터 이어지며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낙산은 지형이 낙타의 등처럼 생겨 낙타산이라고도 했고, 궁에 우유를 보급하던 왕실 목장이 있어 타락산이라고도 불렀다. 1960년대 이후 시민아파트와 밀집된 주택으로 낙산 본래의 모습이 사라지게 되었고, 서울시가 낙산 복원계획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어 2002년 7월 낙산공원으로 개원하였다. 낙산공원 중앙광장에는 낙산전시관과 중앙무대, 매점 등이 있어서 쉬어가기 좋고 광장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서 중앙광장으로 오기도 편하다. 낙산전시관은 낙산공원 입구에 있는 시설물로 낙산의 유래, 역사적 인물, 한양도성의 사진 자료 및 모형이 전시되어 낙산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낙산과 서울한양도성에 관한 공원 이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장 한쪽으로는 낙산정이 있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길
- 운영시간
- 09:00~17:00
- 주차
- 약 29면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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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31.7 · 11/9(월) 31.8 · 11/16(월) 31.4 |
|---|---|
| 붐비는 날 | 10/31(토) 93.1 · 11/7(토) 91.2 · 11/14(토) 91.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0 · 주말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