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 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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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4(수) 29.4 · 11/10(화) 35.2 · 11/11(수) 29.9 |
|---|---|
| 붐비는 날 | 10/24(토) 95.1 · 10/31(토) 87.4 · 11/7(토) 96.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5 · 주말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