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섬유·퀼트박물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 운영시간
- 10:00~17:00 (입장마감 16:30) · 매주 토·일요일 휴무
- 주차
-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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