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뫼박물관
두루뫼 박물관은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선생 부부가 수십 년간 수집한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용품들을 전시하는 민속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두루뫼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 내 장단군에 있다. 유년기를 보낸 고향 두루뫼가 한국전쟁을 겪으며 마을의 흔적이 없어지고 휴전 이후 비무장 지대에 속하게 되자 그곳에서 남쪽으로 20㎞ 남짓 떨어진 곳에 분단의 아픔과 고향 사랑의 예술혼을 담아 설립하였다. 상설전시실에는 토기와 도자기, 탈, 의식주생활, 근현대생활, 농경생활을 주제로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장승과 솟대, 방앗간, 대장간, 헛간과 너와집, 원두막, 장독대 등을 복원하여 옛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 운영시간
- 10:30~17: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0/20(화) 10 · 11/3(화) 10.6 · 11/4(수) 10.8 |
|---|---|
| 붐비는 날 | 11/1(일) 69.6 · 11/7(토) 62.7 · 11/14(토) 66.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3 · 주말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