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성동헌
흥성동헌은 선운산IC 인근 고창 흥덕면 소재지에 위치한 조선시대 관아 건물이다. 이 건물은 본래 흥덕객사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1983년 해체보수하는 과정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이를 통해 동헌이었음이 밝혀졌다. 상량문에는 흥성읍성의 동헌을 1807년(순조 7)에 이전하였다고 적혀 있다. 흥성은 흥덕의 옛 지명인데, 1914년에 무장면과 함께 고창군에 통폐합되었다. 흥성동헌은 홑처마지붕을 얹은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그 규모가 아담하다. 건물의 양쪽 끝에는 온돌방, 정면 세 칸은 마루를 깔았다. 보통 국왕의 위패를 봉안하고 국왕이 있는 수도를 향해 예를 갖추는 정당과 함께 좌우에 여러 물품을 보관하는 익실을 따로 두는데 흥성동헌은 한 건물 안에서 모든 업무를 해결하였다. 1976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서해 줄포만, 동림저수지, 선운산, 선운사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흥덕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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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29.9 · 11/5(목) 30.2 · 11/9(월)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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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63.1 · 10/31(토) 69.6 · 11/14(토) 68.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4 · 주말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