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사(김제)
김제IC 인근에 있는 서강사는 대한제국의 문신이자 애국지사인 장태수(1841~1910)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1935년에 건립되었다. 장태수는 철종 12년(1861)에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지내다 1895년(고종 32) 단발령이 내려졌을 때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스스로 남강거사라 부르며 일제 침략에 항거했다. 1910년에 경술국치로 일제 강점이 시작되자 나라에 불충하고 조상에 불효했다며 단식에 들어가 24일 만에 순국하였다. 서강사에는 방선재, 존경재 등 부속 건물 7동, 고직사가 있다. 건물은 조선 후기의 목조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건물로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주변에는 남강정사, 금구향교, 선암저수지, 대율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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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12.2 · 10/20(화) 15 · 10/26(월)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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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31(토) 31.6 · 11/7(토) 52.9 · 11/8(일) 31.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0 · 주말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