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사(김제)
김제의 월명사는 1957년 승려 이영기가 창건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금산사 입구 제비산 중턱에 자리하여 산세가 수려하고 앞으로는 금산저수지가 있어 주위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제비산 중턱 경사진 자리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 용화전이 있으며, 양 옆에 선방과 산신각이 자리하고 있다. 가파른 경사 아래에 염불당이 있고, 그 옆에 새로 지은 양옥 요사채가 있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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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7(화) 23.1 · 10/28(수) 25 · 10/29(목)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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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1/7(토) 98.7 · 11/8(일) 80.6 · 11/14(토) 93.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6 · 주말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