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작전가이드이용 안내

해남 용두리 고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 역사유적지
해남 용두리 고분

해남군 삼산면 창리 용두마을에 있는 6세기 중반에 조성된 고분이다. 2008년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50일간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하였다. 고분의 규모는 분구 길이 40m, 원부 지름 23m, 높이 5m, 방부 전단 너비 17m, 허리부 너비 16m, 높이 3.5m인데 구릉 일대가 개간되면서 분구가 상당한 깊이로 깎여 있으므로 원래 분구의 규모는 이보다 1-2m 정도 축소될 것이다. 용두리고분은 장고형분으로서는 작은 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장고형분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겉모습이 장고형(전방후원형)이라는 점과 이음돌의 존재로 보아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출토된 유물은 개배(뚜껑이 있는 접시), 유공광구소호(구멍 있는 작은 항아리) 등의 토기류와 대도편, 철촉, 쇠손칼 등의 철기류가 있다.

종류
역사유적지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내 위치에서 지금 가면? 눈치점수 보기

근처 관광지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