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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 거리·마을

계화도는 원래는 작은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화되어 계화면이 되었다. 이곳의 최고봉은 해발 246m의 계화산이며, 정상에 봉수대가 있다. 계화도의 북쪽 끝의 양지마을은 예전에는 ‘광당(光堂)’이라고 불려 왔으나 구한말 간재 선생이 이곳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양지로 불렸다고 한다. 이곳의 계화조류지는 서해권에서 보기 드문 일출 명소로 둑에 일렬로 늘어선 방풍림 소나무가 뒤로 일출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가 찾는 곳이다. 계화면 계화초등학교 앞에 있으며 일출을 감상하도록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드넓은 농경지와 갈대숲, 각종 야생조수가 서식하여 조수 보호구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곳이다. 화산과 지진이 활발했던 중생대 백악기에 만들어진 계화도의 역암 지역은 전북지질명소로 지정되어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거리·마을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인기도
많이 찾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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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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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날10/20(화) 39.3 · 11/1(일) 39.4 · 11/3(화) 36.9
붐비는 날10/31(토) 79.1 · 11/7(토) 72.6 · 11/14(토) 78
평일·주말 평균평일 49 · 주말 63

근처 관광지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