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역사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외교사절을 조선통신사라고 한다. 통신(通信)이란 신의를 나눈다는 의미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한 교류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선과 일본의 평화와 선린우호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조선통신사역사관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된 통신사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현장이다.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알찬 프로그램 등으로 역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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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1(일) 25.5 · 11/3(화) 31.6 · 11/8(일)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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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91.9 · 10/31(토) 91.9 · 11/7(토) 9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6 · 주말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