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려도
섬의 모습이 물개를 닮았다고 해서 달서도라고도 한다. 제주도 북부 끝의 북촌리 마을 해안에서 400m 정도 거리의 앞바다에 떠 있는 무인도이다. 온통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섬으로 독립된 작은 섬이 모여 이 섬을 이룬다. 거센 파도와 해풍에 의해 바위가 갈라지는 절리 현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작은 섬과 섬 사이는 소규모의 모래벌판으로 연결되어 있다. 다려도는 천연기념물 원앙의 집단 도래지로 유명하여 해마다 12월에서 2월 사이에 적게는 수백 마리에서 많게는 수천 마리의 원앙이 찾아온다. 제주시가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이며 북촌리 마을의 어선을 이용해 바다 위에 그림같이 떠있는 듯한 절경의 다려도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근처 관광지
- 창꼼 0.7km · 자연생태
- 북촌마을 4·3길 1.4km · 자연
- 너븐숭이 4.3기념관 1.4km · 전시관·미술관
- 돌하르방미술관 2.0km · 도시공원
- 만춘서점 2.7km · 문화관광지
- 조천함덕해안도로 2.8km · 자연
- 함덕해수욕장 (함덕 서우봉 해변) 2.9km · 강·바다·호수
- 함덕민속오일시장 3.2km ·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