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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부산)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 강·바다·호수
신선대(부산)

신선대는 화산암으로 된 해안이 파도의 침식을 받아 형성된 곳으로, 산봉우리의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취가 있다는 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다고 하며, 신선이 노는 풍악소리가 들렸다고 전해질 만큼 풍경이 빼어난 곳이다. 1797년 10월 영국의 해군탐사선이 이곳에 방문하여 8일간 체류하였는데, 200년 후인 1997년 정상 부근에 이를 기념하는 한영 첫 만남비가 세워져 있다. 1972년 부산광역시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29호로 지정되었으며, 산 정상인 무제등에 오르면 부산항과 영도, 조도, 오륙도가 있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곳이다. 인근에 무제등 소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강·바다·호수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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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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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날11/1(일) 61 · 11/11(수) 60.9 · 11/15(일) 58
붐비는 날10/22(목) 92.5 · 10/23(금) 87.4 · 10/27(화) 87.2
평일·주말 평균평일 77 · 주말 65

근처 관광지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