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사
음성 태교 사는 조선 영조 20년(1744)에 주응동이 안성에 거주하는 김문웅으로부터 주자의 영정을 기증받아 주 씨 문중에 문곡영당이라 칭하는 사당을 창건하고 서원을 개원하였으나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원되었다가 1893년 재건되어 사당 명칭도 태교사라 하였다. 태교사의 건물의 구조를 보면 사당, 강당인 재실, 삼문으로 되어 있는데 외부와의 경계를 구획한 홍살문을 지나서 전면에 강당이 재실이 있고 그 뒤에 따로 담장을 돌리고 솟을삼문 형식의 삼문을 설치하였으며 삼문을 지나 사당이 배치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강당이 앞이 놓이고 사당이 뒤에 놓이는 전당 후묘 식의 배치법을 따르고 있다. 태교사 건물의 평면 구성을 보면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지붕의 건물로 내부는 통간으로 하여 장마루를 깔았고 사당 안에는 주자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 기와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정면 4칸 중 양 끝 칸은 온돌방으로 구획하고 중앙 2칸은 대청으로 하고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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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8(수) 6.8 · 10/29(목) 7.7 · 11/12(목) 5.6 |
|---|---|
| 붐비는 날 | 10/24(토) 71 · 10/31(토) 66.2 · 11/7(토) 87.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1 · 주말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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