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동서원
치동서원은 군산시 옥구읍 소재지, 옥구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서원이다. 이 서원은 1926년에 세워진 치동묘가 그 모태로, 1983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오면서 서원으로 다시 건립되었다. 이곳에는 중국 제나라 왕족으로 나라가 망하자 신하 500여 명을 데리고 서해를 건너 지금의 군산 어청도에 와서 절의를 지키기 위해 끝내 자결했다는 설이 있는 전횡(기원전 250~202)과 고려 말기 문장과 절의로 유명했던 담양 전씨의 중시조인 전야은, 전뢰은, 전경은이 봉안되어 있다. 그리하여 매해 봄과 가을마다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고 있다. 공간 구성은 강당, 동재, 서재의 강학 공간과 삼양사, 치동묘의 제향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건물로 낮은 시멘트 기단 위에 팔작지붕을 올린 건물이다. 삼양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 건물로 시멘트 기단 위에 맞배지붕을 올린 건물이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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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8(수) 19.1 · 11/3(화) 18.9 · 11/15(일)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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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51.5 · 10/31(토) 52.7 · 11/8(일) 32.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3 · 주말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