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관광지
절벽과 강을 사이에 두고 바위를 깎아 세운 듯하다. 거대한 촛대를 세워 놓은 것 같은 바위가 선바위이고, 석벽과 절벽을 끼고 흐르는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큰 강을 이루는 강을 남이포라 부릅니다. 선바위와 남이포는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이 역모자들을 평정시켰다는 전설이 내려져오는 국민 관광지로 현재 선바위 지구에 자연생태마을, 농특산물직판장, 수변휴게공간, 산촌박물관, 보트장등을 설치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개발 중에 있는 곳이다.
- 종류
- 복합관광시설
- 주소
-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 운영시간
- 시설별로 상이함
- 주차
- 약 30면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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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20.7 · 11/9(월) 20.5 · 11/16(월) 20.1 |
|---|---|
| 붐비는 날 | 11/1(일) 65 · 11/7(토) 62.5 · 11/15(일) 66.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7 · 주말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