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복선생묘
이항복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시호는 문충이며, 호는 백사이고, 본관은 경주이다. 이항복 선생은 이조참판‧병조판서‧우의정‧영의정 등의 벼슬을 하였으며 ‘오성과 한음’의 오성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선조 13년(1580)에 알성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22년(1589)에 예조정랑으로 정여립의 모반 사건을 다스렸다. 그 후 오성군으로 봉해지고 형조판서, 병조판서,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라 오성부원군에 봉해졌다. 묘는 권율장군의 딸이었던 부인 안동권씨와 쌍분을 이루고 있다. 묘역 앞의 비탈 아래에는 이항복을 모신 영당이 있으며 영당 오른쪽에는 효종3년(1652)에 건립된 신도비가 있다. 신도비는 옥개방부형(지붕모양의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의 모습인데, 크기가 장대하여 당당한 모습이고, 단정한 처마 뻗침과 화려한 장식의 받침돌이 조화롭다. 이 묘역은 17세기 묘제 석물의 예술성을 유지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이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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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30(금) 33.1 · 11/2(월) 33.4 · 11/7(토)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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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19(월) 82.2 · 11/10(화) 87.2 · 11/12(목) 82.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60 · 주말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