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1919년 3·1운동 거사 준비를 위해 학생 대표 및 기독계 대표들이 회합을 가졌던 이필주 목사의 사택이 있던 곳이다. 정동교회 내 이필주 목사 사택에서는 2월 25일과 26일 학생 대표들이 모여 독립운동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2월 28일에는 학생 대표들에게 「독립선언서」를 배부하기 위한 모임이 열렸다. 또한 이곳에서 기독계 대표들이 모여 독립선언에 참여할 기독교 측 민족 대표의 인선을 마무리 지었다. 1918년부터 정동교회를 담임하던 이필주 목사는 3·1운동 추진 계획을 듣고 그 취지에 동의하여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이로 인해 2년 여의 옥고를 치렀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근처 관광지
- 서울 정동교회 0.0km · 종교·사찰
- 국립정동극장 0.1km · 공연장
- 신아기념관(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0.1km · 전시관·미술관
- 배재학당역사박물관 0.1km · 전시관·미술관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0.2km · 전시관·미술관
- 덕수궁 중명전 0.2km · 역사유적지
-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0.2km · 전시관·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0.2km · 전시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