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하동 유일의 유인섬인 대도는 약 300여 년 전 조선조 숙종 때(1700년경) 남해섬에 살고 있던 장수 이 씨 부부가 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갑자기 풍랑을 만나 떠밀려 온 곳으로, 이들 부부가 터를 닦고 살기 시작하면서 유인도가 되어 현재 장수 이 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1일 6회가량 대도로 갈 수 있는 배편이 운행 중이며, 매년 7월~8월이면 물놀이시설이 운영되며, 갯벌체험, 해양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섬이다. 대도는 본도 1개와 무인도 7개로 이루어진 섬으로 자연경관이 뛰어나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고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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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16.1 · 11/4(수) 17.2 · 11/5(목) 17.4 |
|---|---|
| 붐비는 날 | 11/1(일) 71.9 · 11/7(토) 72.5 · 11/14(토) 72.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4 · 주말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