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서 진품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동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동, 천 년 전 고려청자를 구워냈던 가마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외사적공원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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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10(화) 26.2 · 11/11(수) 27 · 11/17(화) 25.8 |
|---|---|
| 붐비는 날 | 10/24(토) 57.1 · 10/31(토) 61 · 11/7(토) 68.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0 · 주말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