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댐
변산온천을 지나 중계계곡의 산골짜기에 있는 다목적 댐이다. 1996년 11월 6일 완공된 댐으로 주로 부안군민 및 고창군민의 생명수인 상수원으로 역할하고 있다. 국립공원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자원 개발 정책이 큰 댐 중심에서 중소 규모의 댐 개발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축조된 우리나라의 중규모 댐이다. 부안댐 건설로 부안군 변산면의 중계리와 대항리, 상서면 청림리가 수몰되었으며, 고향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망향탑이 세워져 있다. 부안댐이 소재한 변산반도는 국립 공원으로 지정된 지역답게 주변 경관이 좋고, 댐 주변에 직소정, 부안 댐 물 문화관, 부안호 문학 동산 등이 있다.
- 종류
- 랜드마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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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16.5 · 10/27(화) 17.2 · 10/28(수)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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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65.5 · 10/25(일) 65.5 · 10/31(토) 77.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2 · 주말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