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동굴피아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 등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을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원래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었다. 일본군은 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2년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울산비행장을 군용 비행장으로 개조하였다. 울산비행장 운영과 관련하여 군량미, 항공유 등 각종 군수 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울산 신정동의 남산, 여천천 주변 대현동에 있는 산 등에 여러 개의 인공 동굴을 만들었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구에서 남산사에 이르는 지점에 약 500m 간격으로 4기의 남산 동굴이 있다. 모두 산을 관통하지 않고 중간에서 돌아 나오는 구조로, 3기는 출구와 입구가 다르고, 나머지 하나는 출구와 입구가 하나이다. 규모는 너비 1.5m~5.5m, 높이는 1.8m~4.2m, 길이는 16m~62m 정도이다.
- 종류
- 체험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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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4(수) 15.6 · 11/5(목) 17.7 · 11/6(금)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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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31(토) 72.2 · 11/1(일) 64.1 · 11/7(토) 59.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3 · 주말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