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창마라는 마을은 해평현의 병기창이 있던 곳이었으며, 나무 둘레가 5.5m, 수령이 210년 정도 되는 느티나무 고목이 마을 앞을 떡 버티고 있었다. 앞에 있는 당산과 뒤에 있는 주산에 매년 정월 미명에 동제를 행사했는데 제수는 오곡으로 찰밥과 어포류이다. 지금은 나무 아래 쉼터를 조성하여 마을의 일들을 논의하고, 또 마을의 논공행상을 논의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60~70년대 땔감이 아주 귀하던 시절에 마을 사람이 이 나무에서 말라 떨어진 가지를 주워 땔감으로 사용하였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부스럼이 났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떨어진 나뭇가지도 절대로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하여 오고 있다.
- 종류
- 자연생태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자주 묻는 질문
- 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주차 가능한가요?
- 구미 낙성리 느티나무은 자체 주차장이 없어요. 대중교통이나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 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운영시간은?
- 상시 개방. 계절·행사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