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장산숲
장산숲은 경상남도 기념물로,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장산리 장산마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조선 태조 때 호은 허기 선생이 마을의 지형적 결함을 보충하기 위하여 조성한 숲이라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길이가 1,000m에 달했다고 하나 지금은 길이 100m, 폭 60m 정도만이 남아있다. 1469년 때 이퇴계 선생의 제자였던 허천수 선생이 이 숲에 정자를 짓고 연못을 만들어 낚시와 산놀이를 즐겼다고 하며, 연못 중앙에는 조그만 섬이 만들어져 있어 숲의 풍경을 한층 아름답게 해주고 있다. 현재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는 약 250여 그루로 우리나라 온대 남부지역에서 주로 자라는 느티나무, 서어나무, 긴잎이팝나무, 소태나무, 검노린재나무, 배롱나무, 쥐똥나무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고성 장산숲은 마을의 지형적 결함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숲으로 옛 선조들의 자연이용이 슬기로웠음을 엿볼 수 있는 훌륭한 자연유산이다.
- 종류
- 산
- 주소
-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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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17.3 · 10/22(목) 18.2 · 10/23(금) 17.9 |
|---|---|
| 붐비는 날 | 10/25(일) 37.1 · 10/31(토) 40.7 · 11/15(일) 32.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2 · 주말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