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돌문화공원
웅천읍은 남포오석이 나는 곳이라 석재상이 많아 석재 단지를 이루고 있다. 단단한 검은색의 돌인 남포오석은 주로 비석을 만들 때 사용한다. 석재 단지가 모여 있는 화락산 중턱에 위치한 웅천돌문화공원은 2014년 3월에 개관하였으며 1만여 평의 규모로 석재 문화 전시관과 보령벼루관, 오석 작품관 등의 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석재 전시관에서는 석재 문화의 역사와 남포벼루 제작 과정 등을 전시해 놓았고, 조선 중기 윤증(1629~1714) 선생의 벼루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벼루로 재현되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체험실이 있어 탁본과 서예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2층에 있는 갤러리 탑에서는 매월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석 조각과 시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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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19.3 · 11/9(월) 19.2 · 11/16(월)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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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3(금) 25.4 · 10/24(토) 29.9 · 11/7(토) 2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1 · 주말 25 |